- 스포츠
- 2008/06/19 01:2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6181825455&code=980101동촌중 손하림 “장외서 3년 맹훈 이젠 학교서 뛰고 싶다”이건 비단 손하림 학생만의 문제가 아닙니다.전국적으로 따지면 야구를 하고 싶어도 돈, 설비, 팀의 부제 등을 문제로 야구를 하고 싶어도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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