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평범한일상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그간 격조했습니다(8)2009.10.12
- 근황#5(6)2009.08.11
- 휴... 드디어 마의 5월이 종료됐군요.(6)2009.05.28
- 이글루스 탁상시계를 받았습니다 =)(2)2009.05.09
- 잠시 동안의 평화(2)2009.04.30
- 올해는 시작부터 영 정신이 없네요(6)2009.01.05
- 무지하게 피곤하네요(4)2008.11.26
- 김치가 참 맵네요(8)2008.11.26
- 근황 #4(2)2008.11.01
- 도끼가 놀러 왔습니다(2)200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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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고 있습니다.일단 운전 면허증 이야기.필기/실기 모두 한 번에 합격했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버벅였지만 해보니 또 의외로 쉽더군요.(사실 도중에 강사 양반이랑 투닥투닥 하긴 했지만요)여하튼 현재 면허증 획득 하고 중고차 구입을 계획 중입니다.비싼 돈 주고 구입한 면허를 장롱 면허로 만들 수야 없지요.그렇게 면허를 따고 간만에 작업 좀 해보려고 했더니...
잉여롭게 열심히 잘 살고 있습니다.최근 바빴던 일을 하나 끝낸 터라 지금은 지금은 살짝 한가해진 상태.현재는 예판 지른 SD건담 GGne Wars의 배송을 기다리는 중입니다.이 녀석이 도착하면 또 한동안 정신없이 여기에 매달릴 테지요.여하튼간 요 녀석의 배송 기다리며 루리웹을 기웃거렸습니다만...배송은커녕 어째 아직 매장에도 물량이 안 풀린 상황인데게시...
- 잡담
- 2009/05/28 18:28
야비군 훈련 종료.졸업논문 작성 종료.기타 자잘한 리포트 및 르포 작성 종료.이래저래 큼직한 일들이 많은 달이었습니다만 또 지나고 보니 어떻게 잘 넘긴 것 같군요.여전히 졸업에 맞춰서 준비, 혹은 정리해야 할 일들이 제법 많이 남은 편이긴 하지만당장에 급한 불들을 꺼서 그런지 ... 조금은 마음이 편해졌습니다.그건 그렇고 이거...
- 잡담
- 2009/05/09 17:11
안 그래도 왜 안 오나 싶었는데오늘 드디어 이글루스 탁상시계가 도착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사진도 함께 올리고 싶습니다만 디카가 없는 관계로 일단 패스~사실 시중에서 파는 플립형 시계와 큰 차이점이 없고 가까이서 보면 그 형태가 좀 미묘하지만...위에 새겨진 (구) 이글루스 로고가 이쁘고 게다가 멀리서 보고 있으면 꽤나 그...
일단 당장 발등에 떨어진 급한 불은 껐고, 몸살도 얼추 떨어진 상태지만 할 일은 여전히 많이 남았네요.이번 달 안에 논문 작성 해야 하고 예비군 훈련도 있고, 작업도 마무리해야 하고(슬슬 팀장님이 압박하시기 시작)렛츠리뷰도 써야 하고, 콧물 감기는 여전히 남아서 괴롭고, 탐방형 리포도 써야 하고...그래도 일...
- 잡담
- 2009/01/05 21:00
다들 즐겁게 새해를 맞이하셨나요?전 -_-; 무지하게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새해 벽두부터 몸살에 된통 걸려 고생하더니계절학기 레포트와 시험이 계속 이어지고교수님께 제출할 노트는 본가에 두고 오고...이번에는 또 이사 시작이로군요.게다가 앞으로 또 한 차례의 이사가 예정되어 있고졸업논문이며, 각종 자격증 취득이며...이래저래 엄청 바쁠...
- 잡담
- 2008/11/26 22:20
어제 강의가 끝날 때쯤 교수님께서 묘한 프린트를 한 장 주시더군요.프린트의 내용은 박정만 님의 시, '작은 戀歌'.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연애시입니다.그리고 떨어진 교수님의 무서운 한 마디."자, 그럼 이 시를 비평해서 수요일까지 제출하도록."제대로 좌절 먹었죠.문학적 감수성이니 하는 부분을 떠나서 말이죠.전 애초에 연애시 같은 글에...
며칠 전에 친구한테 김치를 좀 얻어왔는데(사실 조금이 아니라 한 박스 수준이지만...)이 김치가 또 무지하게 맵네요.살면서 이렇게 매운 김치는 처음 먹어봅니다.먹고나면 혀랑 입술이 얼얼할 정도.처음 몇 조각 먹을 때는 괜찮은데 자꾸 먹다보면 슬슬 입술과 혀에 신호가 옵니다.마치 불닭을 먹는 심정이랄까요? -_-;;그래도 이게 묘하게 맛있어서 자...
1.요 며칠 사이 이래저래 좀 바빴습니다.뭘 하느라 바빴는지는 비밀......이지만 사실 어사 님이나, 구우 님은 그 이유를 아실 겁니다.-_-;; 하하하...사실 이걸 두고 바빴다고 말해야 되는지도 좀 의문이고요.뭐, 여하튼간에 일단 그쪽 일은 일단락 됐으니이제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야겠군요.2.SK가 우승했군요.역시 이변은 없...
- 잡담
- 2008/09/26 23:41
도끼가 제 자취방으로 놀러 왔습니다.이 놈 의외로 술이 겁내 약하네요.(도끼 이 쇼키 술을 안 먹음. 약자인듯)참고로 도끼 놈은 지금 옆에서건슬링거걸을 읽으며 뒹굴거리고 있습니다.'ㅅ' 아무래도 도끼는 오덕이 맞는 것 같습니다.참 오덕한 녀석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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