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는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멧세에서 개최된 'Wii Preview'에서
자사의 차세대 비디오게임기 'Wii'를 일본에서 12월 2일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가격은 25,000엔(한화 9월 14일 기준 약 20만 6천원).
미국은 이보다 빠른 11월 19일에 출시되며, 250달러의 가격에 'WiiSports'가 동봉된다.

기본 패키지 내용물은 생각했던것 만큼 충실했고, 가격도 그다지 거품은 없는 느낌.
사실상 휴대용 게임기 시장에서 PSP를 압도하는 중인 닌텐도 진영이
이번 Wii의 출시를 통해서 휴대용 게임기 시장의 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할듯 하다.
개인적으로 기대중인 타이틀은 젤다와 와리오 정도.
사실 아직 구매 계획은 없지만 생각외로 즐길만한 소프트가 몇개 더 추가된다면
하나쯤 사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고 생각중.
자사의 차세대 비디오게임기 'Wii'를 일본에서 12월 2일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가격은 25,000엔(한화 9월 14일 기준 약 20만 6천원).
미국은 이보다 빠른 11월 19일에 출시되며, 250달러의 가격에 'WiiSports'가 동봉된다.
Wii와 동시 출시되는 타이틀은 'WiiSports(4,800엔)', '시작의 Wii(4,800엔/ Wii 리모콘 동봉)', '춤춰라 메이드 인 와리오(5,800엔)', '젤다의 전설 트와이 라이트 프린세스(6,800엔)'을 포함해 16개이다.
닌텐도는 올해안에 전세계에서 400만대를 출시할 예정이며,
25개의 타이틀을 출시할 예정이다. 소프트웨어의 가격은 약 5,000엔 수준.
버추얼 콘솔은 닌텐도 자사 게임 30여개와 PC엔진 및 메가드라이브
60여개 게임으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MSX 타이틀도 서비스 된다.
버추얼 콘솔의 다운로드 비용은 500엔 ~ 1,000엔(FC 500엔, SFC 800엔, N64 1,000엔)에 구입할 수 있다. 결제는 신용카드나 'Wii 포인트 카드'로 가능하다.

<출처 : 루리웹>
기본 패키지 내용물은 생각했던것 만큼 충실했고, 가격도 그다지 거품은 없는 느낌.
사실상 휴대용 게임기 시장에서 PSP를 압도하는 중인 닌텐도 진영이
이번 Wii의 출시를 통해서 휴대용 게임기 시장의 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할듯 하다.
개인적으로 기대중인 타이틀은 젤다와 와리오 정도.
사실 아직 구매 계획은 없지만 생각외로 즐길만한 소프트가 몇개 더 추가된다면
하나쯤 사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고 생각중.









덧글
쌀소년 2006/09/15 00:25 # 답글
가격면에서나 기대치면에서나 PS3보다 훨씬 낫군...
메르키제데크 2006/09/15 17:52 # 답글
코드 구분도 없다는 군요. 나름 괜찮아 보여요. 다만 소프트가...
月下美人 2006/09/15 17:58 # 답글
쌀소년// 뭐...그게 사실이긴 한데... 소프트가 문제다.좀 더 할만한 게임이 많아진다면 구매할까 생각중.
메르// 네, 역시 소프트가 문제죠;; 개인적으로 닌텐도 소프트(젤다라던가)를 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더욱 망설여진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