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누구나 취향은 다르겠지만
나이에 비해서는 꽤 많은 애니메이션을 봐왔다고 생각한다.
관련 지식이 많다고는 못하겠지만 아주 없지도 않은 ...참 애매모호한 상태다.
이런 리뷰같은게 영양가가 얼마나 있겠냐만, 그런것도 마음대로 적는것이 블로그의 매력 아니겠는가?
하하하!!
이야기가 좀 빗나갔는데
일단, 애니메이션 취향은 지나치게 흔해빠진 내용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내 자신이 옥석을 가리는 정도의 대단한 안목은 없지만 일단 내 기준에서 연출력이 좋은 작품을 좋아한다.
장르적으로는 구애 받지 않는 편.
리얼리즘이 살아 있는 전쟁물이든, 미소녀물이든, 초 매니악한 패러디물이든 뭔가 흥미롭다면 끝까지 즐겁게 본다.
반대로 지루하다면 (TV시리즈 기준) 9~10화 근처 분량까지는 어떻게든 봐도 그 다음은 포기한다.
나이에 비해서는 꽤 많은 애니메이션을 봐왔다고 생각한다.
관련 지식이 많다고는 못하겠지만 아주 없지도 않은 ...참 애매모호한 상태다.
이런 리뷰같은게 영양가가 얼마나 있겠냐만, 그런것도 마음대로 적는것이 블로그의 매력 아니겠는가?
하하하!!
이야기가 좀 빗나갔는데
일단, 애니메이션 취향은 지나치게 흔해빠진 내용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내 자신이 옥석을 가리는 정도의 대단한 안목은 없지만 일단 내 기준에서 연출력이 좋은 작품을 좋아한다.
장르적으로는 구애 받지 않는 편.
리얼리즘이 살아 있는 전쟁물이든, 미소녀물이든, 초 매니악한 패러디물이든 뭔가 흥미롭다면 끝까지 즐겁게 본다.
반대로 지루하다면 (TV시리즈 기준) 9~10화 근처 분량까지는 어떻게든 봐도 그 다음은 포기한다.
보통은 이런 작품은 마지막까지 지루해지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가끔 일말의 희망을 가지고 끝까지 봤음에도 끝까지 좌절시키는 작품도 있다.
솔직히 그럴때는 이런 기분이 들긴 한다.
어찌 됐든 뭐...그렇다.
취향에 대해서는 나중에 더 적을 기회가 있지 않을까?









덧글
혀씨 2006/09/14 19:07 # 답글
틀렸어 이제 꿈이고 희망이고 없어..라는 저 대사가..눈에 밟히는 군.
月下美人 2006/09/15 17:09 # 답글
혀형 오랜만이예요~! 블로그를 찾아줘서 고마워요.그보다 대사는 너무 신경 쓰지 않는게 좋아요. 여러가지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