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이런 초성체를 쓰는 건 별로 안 좋아합니다.
이건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최 기쁜지, 슬픈지, 웃긴지도 잘 모르겠습니닼ㅋㅋㅋㅋㅋ
일본 여행 갔을 때, 원서로 살까 하다가 돈이 부족해서 말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썩을 서울문화사 같으니... 뭔 놈의 책을 3년이나 걸려서 드디어 출판하는군요.
(일본에선 이미 3년 전에 출간 된 바 있으니...)
아니, 발매해 준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할지도 모르겠군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무지하게 마이너한 물건임은 분명하니까요.
하도 소식이 없어서, 서울문화사에서 FSS 쪽을 완전히 포기한 줄로만 알았습니다.
다른 분 블로그에서 렛츠리뷰 위젯을 보다가 우연히 책 발간 사실을 알았는데
처음 이걸 확인한 순간 정말 "억!" 하고 소리를 내질렀습니다.
알라딘 가서 재차 확인한 다음에는 어쩐지 계속 헛웃음만 흘러나오더군요.
무슨 미친 놈 처럼 말이죠.
그래서 렛츠 리뷰 신청할 거냐고요? 아뇨. 이건 렛츠리뷰는 신청 안 합니다.
이건 제가 직접 돈 주고 질러야 할 물건이라서요.
아, 그 전에 스토리가 무진장 가물거리니, 일단 FSS 전질 꺼내다가 완독부터 좀 해봐야겠습니다
여하튼 나가노 선생님, 이제 완결 따윈 눈곱만큼도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래도 이제 버파는 그만 좀 하시고 연재 재개 하셔야죠?
몇 안 남은 그나마의 독자들도 피 말라 죽을 지경입니다요.

이건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최 기쁜지, 슬픈지, 웃긴지도 잘 모르겠습니닼ㅋㅋㅋㅋㅋ
일본 여행 갔을 때, 원서로 살까 하다가 돈이 부족해서 말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썩을 서울문화사 같으니... 뭔 놈의 책을 3년이나 걸려서 드디어 출판하는군요.
(일본에선 이미 3년 전에 출간 된 바 있으니...)
아니, 발매해 준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할지도 모르겠군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무지하게 마이너한 물건임은 분명하니까요.
하도 소식이 없어서, 서울문화사에서 FSS 쪽을 완전히 포기한 줄로만 알았습니다.
다른 분 블로그에서 렛츠리뷰 위젯을 보다가 우연히 책 발간 사실을 알았는데
처음 이걸 확인한 순간 정말 "억!" 하고 소리를 내질렀습니다.
알라딘 가서 재차 확인한 다음에는 어쩐지 계속 헛웃음만 흘러나오더군요.
무슨 미친 놈 처럼 말이죠.
그래서 렛츠 리뷰 신청할 거냐고요? 아뇨. 이건 렛츠리뷰는 신청 안 합니다.
이건 제가 직접 돈 주고 질러야 할 물건이라서요.
아, 그 전에 스토리가 무진장 가물거리니, 일단 FSS 전질 꺼내다가 완독부터 좀 해봐야겠습니다
여하튼 나가노 선생님, 이제 완결 따윈 눈곱만큼도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래도 이제 버파는 그만 좀 하시고 연재 재개 하셔야죠?
몇 안 남은 그나마의 독자들도 피 말라 죽을 지경입니다요.

그래도 무진장 반가운 걸 보면 저도 어지간히 FSS빠인가 봅니다.









덧글
슬견 2009/09/04 08:51 # 답글
정말 재밌게봤습니다. 본편보다는 외전이 더 버엉쪄지더군요[응?]
깊은숲 2009/09/04 09:42 #
헐.... 일단 기대해 봐야겠군요. *-_-*
도끼 2009/09/04 09:03 # 답글
경사났음. 'ㅂ'하지만 이 뒤는 또 언제 나올것인가...
깊은숲 2009/09/04 09:42 #
내 손자가 장가갈 때?
Reign 2009/09/04 11:36 # 답글
1, 2권 재간한데요. 기다렸다 같이 살려고 함.
깊은숲 2009/09/04 11:48 #
재간하며 뭔가 바뀌려나요?별 차이점도 없는데 있는 책을 또 지르긴 좀...
광대 2009/09/04 12:07 # 답글
외전이 이미... 본편을 넘어선;;
깊은숲 2009/09/04 15:59 #
질적인 부분...? 아니면 분량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