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시작부터 영 정신이 없네요 잡담

다들 즐겁게 새해를 맞이하셨나요?
전 -_-; 무지하게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새해 벽두부터 몸살에 된통 걸려 고생하더니
계절학기 레포트와 시험이 계속 이어지고
교수님께 제출할 노트는 본가에 두고 오고...
이번에는 또 이사 시작이로군요.

게다가 앞으로 또 한 차례의 이사가 예정되어 있고
졸업논문이며, 각종 자격증 취득이며...
이래저래 엄청 바쁠 것 같은 09년입니다.
이렇게 이벤트가 계속 이어지는 것도 나름의 즐거울 테지만
역시 저한테는 느긋하고 온화한 일상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많이 늦은 감은 있지만
일단 이게 올해 첫글인 만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 꾸벅~


부디 모두에게 행복하고 멋진 2009년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그럼 올해도 부디 잘 부탁드릴게요~

도무지 마르지 않는 페르소나 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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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우기 2009/01/05 22:23 # 답글

    ㅋㅋ 복 많이 받거라!!
  • 깊은숲 2009/01/06 20:53 #

    새뱃돈은 없다.
  • 적묘 2009/01/06 17:42 # 답글

    새해 복 많이 받아'ㅅ'/
  • 깊은숲 2009/01/06 20:52 #

    해피 뉴이어~ 'ㅁ'/
  • madviper 2009/01/09 20:51 # 답글

    그래 많이 받을깨 니 몪까지 챙겨가마 남이 복을 많이 받기 원하면 니녀석의 복을 내놓아라.

    등가교환이다!!
  • 깊은숲 2009/01/09 23:36 #

    .... (-_-);;; 아니. 꼭 그거까지 챙겨갈 필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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